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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미성년 공저자' 논문 245건 추가확인…총 794건 달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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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은혜 "한 건도 예외없이 검증과 후속조치 추진하겠다"

교육부가 미성년자를 공저자로 올린 논문 245건을 추가로 확인했다. 이전에 조사된 논문 549건을 포함하면 현재까지 모두 794건이 미성년 공저 논문으로 밝혀졌다.

교육부는 서울대 등 14개 대학에 대해 특별감사를 실시한 결과 특별감사 대상인 14개 대학에서 115건, 그 외 30개 대학에서 130건의 미성년 논문을 추가로 제출받았다고 17일 밝혔다. 교육부는 14개 대학에서 미성년 논문 115건이 확인되자 감사대상이 아닌 대학에도 추가 조사를 실시해 총 245건을 제출받았다. 

특별검사 대상 대학은 강릉원주대, 경북대, 국민대, 경상대, 단국대, 부산대, 서울대, 서울시립대, 성균관대, 세종대, 연세대, 전남대, 전북대, 중앙대, 한국교원대다. 이중 전북대 조사 결과는 지난 7월 미리 발표됐다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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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CRE 등록일 2019-10-17 15:17
출처 머니투데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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